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했다.
오늘은 화재의 이수지극한직업을 봤다.
어린이집,피부과,간호사,동사무소 편들이 조회수 대박을 치고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것 같다.
각 분야의 고충들 힘든점 그리고 이수지의 연기 너무 좋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안쓰럽기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안정적인 직장. 하지만 들어가기 힘든. 이정도로만 알고있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을 보고 느끼는게 많았다.
우선 동사무소편을 보자
워터밤... MZ... -_-;ㅣ
아침부터 개머라하는 팀장님때문에 기가쪽빨렷다
복장규정은 좀 빡쌔냐는 질문에 처음엔 불안불안했는데
오늘 복장은 쪼끔 과감,발칙?한 것 같아가지고 후회했다고 한다
여기서부터 일단 꼰데 느낌풍기는것 같은데
솔직히 나는 공무원이 아니여서 잘 모르겠다. 심지어 MZ도 아니다.
신뢰때문인건가.. 왜 반바지를 입으면 안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규정에 그런게 있다면 어떠한 이유로 그랬을지 궁금하던 찰나에 한번 알아봤다.
궁금하면 GPT한테 물어보면 된다
"동사무소 공무원은 반바지 입으면 안되?"
1. 지자체별 허용 여부의 차이정부(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업무 효율을 위해 '복장 간소화 지침'을 내리고 있습니다.
허용하는 지역: 서울시, 서울 강동구, 경기 광명시, 수원시 등 일부 지자체는
여름철에 공무원의 반바지와 샌들 착용을 공식적으로 허용하고 적극 권장하기도 합니다.
제한하는 지역: 인천, 대구, 전북, 경북 등 여전히 많은 지자체에서는 공식적인 반바지 허용
지침이 없거나, 보수적인 기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민원실'이라는 장소의 특성동사무소는 주민들이 직접 방문하여 대면하는 대표적인 민원 공간입니다.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는 '근무 중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단정한 복장을 해야 한다'는 명시적 조항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반바지 허용 지침이 내려진 지역이라 하더라도, 주로 주민을 직접 맞이하는 동사무소 민원창구 공무원들은
"민원인에게 불쾌감이나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우려와 사회적 통념 때문에 스스로 긴바지를 입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3. 조직 내 '눈치' 문화제도적으로 허용이 되었더라도 보수적인 공직 사회 분위기상 "내가 먼저 입어도 되나?" 하는
상사나 동료의 시선을 의식해 쉽게 입지 못하는 '암묵적 압박'도 크게 작용합니다.
요약하자면 해당 동사무소가 속한 시·군·구청의 여름 복장 지침에 따라 입을 수 있는 곳도 있지만, 민원인을
직접 만나는 업무 특성과 단정한 품위를 요구하는 분위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입기 어려운 편입니다.
라고 나온다.
반바지의견.. 솔직히 너무 짧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해본다.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정도는 당연 괜찮지 않나? 벨트를 할수있는 반바지 같은것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눈치였나. 트레이닝복,추리링(버뮤다)팬츠 이런것만 아니면 나름 시원하고 퀘적하게 일하는게 좀 효율적인거 같을 수 있다고 생각도 해본다.
생각해본적 있다! 공무원들은 직장이 튼튼한 대신에 월급이 적고,
어떻게 돈을 모르고 한달 지출을 어떻게 쓰는거지? 라는 생각을 해본적있다.
짠돌이가 될 수 밖에 없을듯한 환경이 만들어 지는거 같기도 하고 진짜 너무 속상하다..
그렇지 않은 당사자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는가. 또
국민 혈세로 커피 사 먹는 공무원들 비난합니다..?
이런 민원을 넣는거 좀 빡빡하다고 생각하는데 ㅜ 요즘시대 진짜 나만느끼는건가.. 정이 없다
치열한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이해도되는 부분인데 서로 봅고 사는 풍경은 정말 심각한 상황이
아니면 볼 수 없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당사자들이나, 주변인 제3자가 생각하는 입장이 다 다르니
이런걸 어떻게 설명하고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밥,커피 국민들의 혈세로 뭐가 어쩐다느니 ...
이 정도 수준이면 혈세는 그만한 대가를 치르고 받는게 아닌가 싶다ㅜ
MZ니까 릴스로해서 홍보;
막무가네로 일 만들어 억지로 일부담을 주는듯한 이 느낌은 무엇인가.
핸드폰으로 영상, 배워서편집에 충주맨언급; 당황스러워 하는 표정 이수지 연기 참 잘한다 ㅋ
당사자는 살아남기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어떻게라도 해내는 정신이 보기 좋다 한편으로 안쓰러웠다
말이 쉽지 촬영이나 영상편집이나 생각만해도 복잡하고 어려울것 같아 시도 도차도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솔직히 나 말고 공무원이 아닌 다른일을 하는 사람들은 공무원에 대한 생각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공무원들이 정말 이런 현상을 많이 격고 있다면 정말 힘들것 같다ㅜ
공부 진짜 열심히해서 공무원합격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면 그만한 일도 없겠지만
모든일이 그렇듯 직장내 이렇게 눈치밥먹으랴, 잡일하랴, 연금을 위해 버티는 정말 고생하는 공무원들
"내가 이럴려고 공무원시험 준비한줄 아냐!" 라는 생각이 나같아도 나올법하다.
비록 다른 일들도 공무원보다 힘든 직업도 수없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버티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행정공무원,제복공무원,기술/전문중심공무원,사법공무원,교육공무원,정무직등등 모든 공무원들
힘내 셨으면 하는 바라입니다. ㅜㅜ 화이팅!!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공무원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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